DATA
AAS
공장 자산마다 표준 디지털 신분증을 부여해 모든 시스템의 데이터를 잇는 공통 인프라
WORKFLOW
데이터를 자산으로 만드는 네 가지 업무
기능마다 처리 흐름과,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확인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어디에 어떤 데이터가 있는지 정의합니다.
- 01
원천 조사
설비·시스템·문서
- 02
항목 분류
의미·단위·주기
- 03
책임 정의
담당·기준·권한
- 04
활용 연결
업무·AI 요구사항
함께 남기는 정보
데이터 목록
항목·단위·담당
수집·활용 범위
필요 데이터의 위치와 의미가 명확한가요?
확인 → 표준 모델 설계
불명확 → 원천·담당 재확인
업무 흐름 예시 · 세부 연계와 판단 기준은 현장에 맞춰 정합니다.
SYSTEM ARCHITECTURE
AAS가 공장 데이터의 흐름 어디에 놓일까요
현장 원천과 업무 이력을 공통 모델로 정리해, 운영·AI·환경 분석이 같은 데이터를 씁니다.
01 / INPUT
MANUFACTURING DATA PLATFORM
Manufacturing Data Platform
03 / OUTPUT
01 / INPUT
MANUFACTURING DATA PLATFORM
Manufacturing Data Platform
MANUFACTURING DATA PLATFORM
Manufacturing Data Platform
03 / OUTPUT
INTEROPERABILITY
표준을 따르면 연동은 한 번으로 끝납니다
무엇에 맞춰 만들고, 어떤 형식으로 주고받으며, 어떤 인터페이스로 부르는지가 규격에 정해져 있습니다.
무엇에 맞춰 만드는가
AAS 는 특정 제품이 아니라 공개 규격입니다. 아래 규격을 지키면 서로 다른 회사가 만든 시스템끼리도 같은 데이터를 읽습니다.
PROCESS
진단에서 확산까지, 네 단계로 구축합니다
전사 자산을 한 번에 올리지 않습니다. 대상을 좁혀 표준을 세우고, 검증한 다음 넓힙니다.

현황 진단
- 대상 자산·라인 선정
- 데이터 소스·태그 조사
- 제출·연동 요구 항목 확인

자산 모델링
- 자산 계층·Type 설계
- 표준 서브모델 선택
- 식별자·시맨틱 ID 부여

데이터 연계 · 저장소 구축
- 원천 태그·속성 매핑과 값 연계
- AAS 저장소·Registry 구성
- REST API·OPC-UA 개방·접근 권한

검증 · 확산
- 규격·필수 항목 검증
- AASX 패키지 교환 확인
- 대상 자산·라인 확대
EFFECT
표준을 갖추면 달라지는 것
연동이 반복되지 않고, 자산 정보가 재사용되며, 제출이 자동화되고, 특정 벤더에 묶이지 않습니다.

- 01
연동 개발이 반복되지 않습니다
새 시스템은 표준 인터페이스 하나로 붙고, 설비사별 매핑을 매번 다시 정의하지 않아 연동 개발이 반복되지 않습니다.
연동 개발매핑인터페이스 - 02
자산 정보가 재사용됩니다
같은 모델의 자산은 Type 을 공유하고, 교체·증설 때는 등록만 추가해 사양·문서·연동 설정을 처음부터 다시 정리하지 않습니다.
Type 공유교체증설 - 03
제출이 자동화됩니다
요구 항목이 서브모델에 이미 들어 있어, 제출 시점에 문서를 사람이 모아 옮겨 담는 작업이 줄어듭니다.
제출 항목문서 취합수작업 - 04
특정 벤더에 묶이지 않습니다
공개 규격이라 시스템을 바꿔도 데이터가 남고, 자산 정보의 원본을 회사가 계속 소유합니다.
공개 규격데이터 소유시스템 교체
CONNECT THE NEXT
솔루션 연계
AAS로 정리한 데이터를 이어받는 솔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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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장의 과제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AX 수준 진단으로 현재 단계를 먼저 확인하고, 도입 상담으로 이어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