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X Solution
AI가 판단할 수 있는 공장의 기록을 만듭니다
설비와 생산·품질·에너지, 주문과 결재를 하나의 기록으로 잇고, 그 위에서 AI가 판단합니다.
ROADMAP
설비 데이터를 AI가 판단할 기록으로
설비 데이터(OT·DATA) 위에서 운영 기록을 만들고, AX가 판단할 재료를 공급하는 단계입니다.
PAIN POINT
AI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공장의 기록입니다

설비는 제조사마다 다른 방식으로 신호를 내보내고, 실적은 반장 엑셀에, 품질은 검사실 엑셀에, 고장 이력은 보전팀 대장에 흩어져 있습니다.같은 날 같은 라인인데 숫자가 세 군데에서 다르게 존재합니다.어디가 병목인지, 실가동률이 몇 퍼센트인지 계산할 원천이 없습니다.
통신 규약이 다른 설비도, 포트가 없는 노후 설비도 함께 연결해 라인 단위로 묶습니다.흩어진 기록을 하나의 기준으로 통합해, 지금 라인이 어떤 상태인지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집계 주기가 사람의 근무 주기를 따라갑니다.오전에 생긴 불량이 다음 날 보고서에 올라오고, 그사이 같은 조건으로 계속 생산합니다.옮겨 적는 동안 오타와 추정치가 섞이고, 불량 시점의 설비 조건이 남지 않아 원인을 재현할 수 없습니다.
실적과 품질을 발생 시점에 자동으로 수집해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게 합니다.설비 조건과 판정 결과가 같은 시각에 함께 쌓이므로, 원인 추적이 가능해지고 AI가 학습할 수 있는 데이터가 됩니다.

같은 의미의 데이터가 설비마다 다른 이름과 단위로 존재합니다.연결할 때마다 인터페이스를 새로 만들다 보니, 설비를 늘릴수록 유지보수 대상이 가속적으로 늘어납니다.담당자가 바뀌면 매핑을 아는 사람이 남지 않아 블랙박스가 됩니다.
표준 데이터 모델을 먼저 세우고 설비를 그 위에 얹습니다.설비를 교체하거나 라인을 증설해도 개별 개발 없이 확장되고, 매핑 규칙이 시스템에 남아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집니다.
LINE-UP
제조와 업무를 잇는 네 가지 솔루션
공장 안의 생산·에너지 기록과 공장 밖의 거래·업무를 각각의 솔루션이 맡습니다.
INTEGRATION
지금 쓰는 시스템 위에 그대로 연결합니다
ERP와 현장 설비를 바꾸지 않고, 그 사이에서 데이터를 잇습니다.
WHY ITSCO
검증된 DX 실적,스마트공장 구축 프로젝트
누적 구축·기술 실적 · 2026.09 기준
대표 실적
- 01MES GS 1등급OPTISCO-MES v1.0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20-0145
- 02생산 공정 데이터 통합 관리 및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다품종·다공정 단조 현장에 MES를 구축해 생산 현황을 실시간으로 보이게 만든 사례입니다.DX 구축 사례
- 03에너지 데이터가 절감 성과로 이어지는 FEMS 구축실제 도입 현장에서 FEMS가 어떤 문제를 풀었고 무엇이 달라졌는지 정리했습니다.DX 구축 사례
PROCESS
진단에서 확산까지, 네 단계로 구축합니다
가장 급한 업무부터 시스템으로 옮기고, 시범 운영으로 검증한 뒤 대상을 넓힙니다.

현황 진단
- 생산·품질·에너지·업무 흐름 조사
- 기존 ERP·설비·문서 현황 파악
- 우선 도입 영역 선정

설계
- 기준정보·코드 체계 정의
- 업무 프로세스·화면 설계
- ERP·설비 연동 항목 정리

구축 · 연동
- 시스템 구축·데이터 이관
- ERP·OT 연동 구성
- 현장 단말·화면 배포

안정화 · 확산
- 시범 라인 운영·검증
- 사용자 교육·운영 이관
- 대상 라인·업무 확대
FAQ
도입 전에 자주 묻는 질문
이미 ERP를 쓰고 있는데 함께 쓸 수 있나요?
네. MES는 ERP의 생산계획을 받아 현장 작업으로 바꾸고, 설비·작업·품질 결과를 다시 ERP로 돌려보냅니다. B2B도 기존 ERP·재고 시스템과 연동해 거래처 주문을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오래된 설비나 통신 포트가 없는 설비도 연결되나요?
통신 규약이 다른 설비와 포트가 없는 노후 설비도 함께 연결해 라인 단위로 묶습니다. 설비 연결 자체는 OT 단계에서 다루며, 필요하면 함께 진행합니다.
네 가지 솔루션을 한 번에 도입해야 하나요?
아니요. 가장 급한 곳에서 시작해 이어 붙입니다. 실적·품질 기록이 문제라면 MES부터, 에너지 비용과 규제 대응이 급하다면 FEMS부터, 거래처 주문이 전화와 메일에 묶여 있다면 B2B와 MES를 함께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클라우드형과 구축형 중에 고를 수 있나요?
그룹웨어는 회사의 운영 환경에 맞춰 클라우드형과 구축형을 검토합니다. 다른 솔루션도 보안 정책과 현장 네트워크 환경을 보고 구성 방식을 정합니다.
DX를 마친 다음에는 무엇을 할 수 있나요?
DX로 쌓인 생산·품질·에너지 데이터는 AX의 재료가 됩니다. 품질 예측, 설비 예지보전, 에너지 최적화처럼 AI가 판단하는 단계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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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 연계
이 솔루션의 데이터와 결과를 이어받는 솔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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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수준 진단으로 현재 단계를 먼저 확인하고, 도입 상담으로 이어가세요.






